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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6 (월)

    이슈 배구 황제 김연경

    김연경 "이상형=일편단심 조인성…같이 밥도 먹었어" (비비디바비디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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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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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배구 레전드 김연경이 자신의 이상형을 언급했다.

    지난 5일 '일일칠-117' 유튜브 채널에는 '승관아 지금 분위기 안 좋아졌잖아;'라는 제목의 '부승관의 비비디바비디부'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게스트로는 김연경이 출연했다.

    앞서 MBC '신인감독 김연경'으로 큰 화제를 모았던 김연경은 '2025 MBC 연예대상'을 언급하며 "신인상 받은 사람이 대상 후보까지 가는 경우는 거의 없다고 하더라"고 입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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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는 "너무 많은 상을 받아서 놀랐고, 죄송하기도 하더라"면서 "우리가 연예인은 아닌데 본업으로 열심히 하고 계신 분들 앞에서 6관왕을 받는다는 게 죄송스럽긴 했다"고 전했다.

    매니저인 부승관에 대해서는 "사실 그 프로그램을 할 때 연예인도 스태프로 넣어야 한다고 이야기했다. 아무리 선수여도 다 일반인이고, 관심도가 떨어지지 않을까 걱정했다. PD님이 '매니저로 부승관 씨 어때요?'라고 했을 때 너무 좋다고 했다. 배구도 좋아하고, 인지도도 있으니까 무조건 같이하고 싶다고 했다"고 비하인드를 전했다.

    이야기를 나누던 중 부승관이 "요즘 좀 눈에 밟히거나 괜찮은 분이 있냐"고 하자 김연경은 "나는 일편단심 조인성 씨"라고 답했다. 그는 "나 몇 번 봤다. (박)경림 언니가 자리 몇 번 해주셔가지고 같이 보고 그랬다. 그냥 뭐 말모(말해 뭐해)다. 멋있으시고 너무 좋다"고 팬심을 드러냈다.

    사진= '비비디바비디부' 유튜브 캡처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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