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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6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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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PGA, 2026 KPGA 경기위원 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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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럴드경제

    ‘2026 KPGA 경기위원 세미나’에서 응급처치 교육에 참여하고 있는 KPGA 경기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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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KPGA(회장 김원섭)가 2026년 ‘KPGA 경기위원 세미나’를 개최했다.

    5~6일 양일간 전북 군산에 위치한 군산CC에서 열린 이 행사에는 최병복 신임 경기위원장(64)을 포함해 42명의 경기위원이 참석했다.

    1일차인 5일에는 2026년 KPGA가 주최, 주관하는 투어 일정과 변경사항을 포함해 경기위원의 역할과 임무, 로컬룰과 플레이속도, 팀별 현장 실습 등이 이뤄졌다. 2일차인 6일에는 경기위원 룰 테스트, 응급처치 교육 등이 진행됐다.

    최병복 경기위원장은 “대회장에서 성숙한 판단과 공정한 판정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모든 경기위원이 철저히 준비하고 있다”며 “2026시즌 더욱 발전된 코스 제공과 원활한 경기 운영으로 매 대회 선수들이 만족스러운 플레이를 펼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한편 KPGA는 지난해 12월 ‘KPGA 경기위원장과 경기위원 선발’ 전형을 실시했으며 최병복 경기위원장과 41명의 경기위원으로 2026~2027시즌 KPGA 경기위원회를 구성했다.

    KPGA는 오는 24일부터 충남 태안 소재 솔라고CC에서 열리는 ‘KPGA 챌린지투어 1회 대회’로 2026시즌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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