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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07 (토)

    '뼈말라' 55세 고현정, "하루종일 사과 두 조각에 뻥튀기"... 충격적인 식단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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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HN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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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HN 김소영 기자) 배우 고현정이 50대 나이가 믿기지 않는 미모의 비결로 뜻밖의 '소식' 습관을 공개해 화제다.

    6일 고현정의 유튜브 채널에는 '고현정 브이로그 16'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고현정은 유튜브 활동에 대한 솔직한 생각과 함께 꾸밈없는 일상을 공유했다. 특히 그는 "사람들이 계속 유튜브 하는 거냐고 묻는데, 한다 여러분"이라며 항간의 유튜브 은퇴설(?)을 시원하게 일축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무엇보다 눈길을 끈 것은 고현정의 소식 습관이었다. 이동 중 배고픔을 호소하던 그는 "배는 너무 고픈데 먹는 게 귀찮다"며 "아침에는 사과 두 조각을 먹었고 점심은 귀찮아서 잘 안 먹는다. 어제 저녁은 뻥튀기를 먹었다"고 털어놔 제작진을 놀라게 했다. 이어 "제가 이를 자주 닦는데, 먹고 나면 입안이 찝찝해지는 게 싫다. 유난이다"라며 독특한 이유를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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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상 속 소탈한 모습도 담겼다. 여권 재발급을 위해 구청을 찾은 고현정은 새 증명사진과 10년 전 여권 사진을 동시에 공개했다. 그는 예전 사진을 보며 "못생기지 않았냐. 분명 예전이 더 젊은데 왜 더 못생겨 보이는지 모르겠다"고 농담을 던지는 등 털털한 매력을 발산했다.

    1971년생으로 올해 55세인 고현정은 철저한 자기관리와 솔직한 소통으로 팬들의 지지를 얻고 있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사과 두 조각이라니 자기관리 끝판왕이다", "살이 찔 수가 없는 식단", "솔직한 브이로그라 더 정이 간다", "괜히 뼈말라가 아닌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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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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