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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08 (일)

    전현무=빈곤 섹시?..향수 선물한 표예진에 “마음이 빈곤” (‘전현무계획3’)[순간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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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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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전현무계획3’ 표예진이 곽튜브와 전현무에 향수 선물을 했다.

    6일 방송된 MBN·채널S ‘전현무계획3’에서는 ‘먹친구’로 배우 표예진이 출연했다.

    이날 오랜만에 ‘먹친구’를 맞힌 곽튜브는 표예진을 마주하자 “제가 다른 드라마 안 보고 ‘모범택시’만 봤다”라고 팬심을 드러냈다. 그러자 전현무는 “우리 프로그램이랑 동시간대 프로인데 ‘모범택시’ 봤다더라”라고 놀렸고, 곽튜브는 “OTT로 봤다”고 해명했다.

    표예진은 “아니 제가 오늘 혹시 못 맞히시면 최근에 생일이셔서”라며 촬영 3일전 생일이었던 곽튜브 선물을 준비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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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어 표예진은 생일 축하 노래와 함께 “쓰실지 모르겠지만 제가 좋아하는 브랜드 향수다. 어울릴 것 같은 거를 진짜 못 맞혔으면 안 주려고 했다”라며 향수를 건넸다.

    표예진은 전현무에게도 향수 선물을 했다. 특히 그는 “이건 이름이 포인트다”라며 “Poor but Sexy (‘빈곤하지만 섹시하다’)” 라고 밝혔다. 빵 터진 곽튜브는 “딱 현무형이네. 어울린다. 어울려”라고 했고, 전현무는 “마음이 빈곤하긴 하지”라고 답했다.

    이내 두 사람은 즉석에서 향수를 뿌렸고 "마음에 든다"라며 고마워했다.

    /mint1023/@osen.co.kr

    [사진] ‘전현무계획3’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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