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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07 (토)

    진세연, 박기웅과 멀어지나...차가워진 태도에 관계 '흔들'(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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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HN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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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HN 이윤비 기자)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에서 배우 진세연과 박기웅이 공과 사를 넘나드는 거리두기를 시작한다.

    오는 8일 방송되는 KBS 2TV 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11회에서는 또 한 번의 관계 격변을 맞이하는 공주아(진세연)와 양현빈(박기웅)의 모습이 흥미를 자극한다.

    앞서 공주아와 양현빈은 깊어지는 감정을 뒤로한 채 공적인 사이로만 지내기로 했다. 두 집안이 이사 문제를 두고 신경전을 벌이는 상황 속에서 이들의 로맨스 역시 급제동이 걸린 것. 이에 오는 8일 방송에서 이어질 두 사람의 엇갈린 행보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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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일 공개된 스틸에는 한 공간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철저히 업무적인 태도로 일관하는 양현빈과 그런 그에게 서운함을 느끼는 공주아의 모습이 담겼다. 집안의 반목이라는 커다란 벽 앞에 선 두 사람이 과연 위태로운 관계를 어떻게 풀어나갈지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또한 양현빈은 의문의 전화 한 통에 일순간 얼어붙는다. 예상치 못한 소식을 접한 듯 놀란 표정으로 공주아의 눈치를 살피는 양현빈과 그를 의아한 눈빛으로 지켜보는 공주아 사이에는 묘한 긴장감이 흐른다. 이 전화가 두 사람의 관계에 또 다른 변화의 도화선이 될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이렇듯 한층 깊어진 감정의 소용돌이 속에서 서로를 마주한 공주아와 양현빈의 서사는 주말 안방극장에 진한 여운을 선사할 예정이다.

    KBS 2TV 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는 7일 WBC 중계로 결방되며 오는 8일 오후 8시에 11회와 12회가 연속 방송된다.

    사진=KBS 2TV 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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