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타자 최대 7명까지 선발 가능한 한국, 지난해 우타자 피홈런 23개 허용한 기쿠치...한일전 10연패 사슬 끊어낼 절호의 기회다 [도쿄 in SEGYE]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오후 4:58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