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07 (토)

    우타자 최대 7명까지 선발 가능한 한국, 지난해 우타자 피홈런 23개 허용한 기쿠치...한일전 10연패 사슬 끊어낼 절호의 기회다 [도쿄 in SEGYE]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