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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07 (토)

    '막동아재' 이준혁, '왕사남' 천만 돌파 자축 "감사합니다" [★해시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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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배우 이준혁이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 천만 돌파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준혁은 6일 자신의 계정에 "'왕과 사는 남자' 1000만 ㅠㅠ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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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속에는 '왕과 사는 남자' 촬영 당시 동료 배우들과 함께한 이준혁의 모습이 담겨 있다. 화기애애한 촬영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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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준혁은 극중 광천골이 유배지가 되는 것을 반대해 엄흥도(유해진 분)의 결단을 의심했지만 이후 이홍위(박지훈)의 진정한 모습을 알게 된 후 믿음이 커지는 '막동아재' 캐릭터를 연기했다.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로 현재 많은 사랑에 힘입어 지난 6일 오후 천만 관객을 돌파했다.

    사진 = 이준혁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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