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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07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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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 출산' 28기 정숙♥상철, 청주 신혼집 공개…"액자 걸었더니 느낌 낭낭" [★해시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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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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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나솔이 엄마' 28기 정숙이 청주 신혼집을 공개했다.

    28기 정숙은 7일 자신의 계정에 "액자 드디어 받아서 거니 신혼집 느낌 낭낭"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웨딩화보 액자가 걸려있는 거실의 풍경이 담겨 있다. 신혼집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듯하다.

    ENA·SBS Plus '나는 SOLO' 돌싱 특집에 출연한 28기 상철과 정숙은 각각 순자, 영수와 최종 커플이 되었으나, 프로그램 종영 이후 호감을 확인하며 연인으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나는 SOLO' 최초로 방영 중 임신 소식이 알려지며 큰 화제가 됐다. 태명은 '나솔이'로 아들로 알려졌다. 오는 5월 출산 예정이다.

    사진 = 28기 정숙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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