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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7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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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영미, 볼록한 D라인 공개…둘째 출산 앞두고 나비와 함께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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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월드

    사진 = 안영미 SNS 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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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그우먼 안영미가 만삭에 가까운 D라인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안영미는 7일 자신의 SNS에 “착상기운 그득한 두 시의 데이트로 오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두 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 나의 x이야기. 마담꾼 김인석. 섹시 임산부 나비”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에는 안영미와 나비, 그리고 김인석이 함께한 유쾌한 순간이 담겼다. 두 사람은 나란히 서서 임신으로 둥글게 부른 배를 살짝 감싼 채 밝은 표정을 지었고, 김인석은 옆에서 익살스러운 포즈로 분위기를 더했다. 특히 7월 둘째 아들 출산을 앞둔 안영미와 4월 둘째 딸을 기다리고 있는 나비의 행복한 미소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안영미는 2020년 외국계 회사에 재직 중인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이후 안영미는 한국에, 남편은 미국에 거주하며 장거리 부부 생활을 이어왔다. 그는 2023년 남편이 거주 중인 미국에서 첫째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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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재훈 온라인 기자 jhhan@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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