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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동안미모' 이요원이 나이트 케어 루틴을 공개했다.
7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이요원이 농구대회에 참여한 아들을 응원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요원은 재원이가 농구대회 경기 중 발목 부상을 입은 상태로 경기를 하면서 평소와 달리 힘들어 하자 속상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팀의 에이스인 재원이는 경기가 잘 풀리지 않았고 상대 팀에게 점수를 계속 내줬다. 이요원은 경기 결과보다도 재원이의 발목 상태가 걱정되는 모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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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원이는 경기 후반부에 컨디션을 회복, 역전을 이끌더니 팀에 승리를 안겼다.
이요원은 이민정을 포함한 같은 학부모들과 뒤풀이 자리를 가졌다.
이요원은 이민정이 "언니가 제일 오래 육아했잖아"라는 얘기를 하자 육아한 지 벌써 20년이 넘었다며 끔찍하다고 했다.
이민정은 이요원에게 큰딸이 결혼을 한다고 하면 어떻게 할 건지 물어봤다. 이요원은 "결혼 나중에 해야지"라며 "마의 24살을 넘기자고 했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요원은 친정 어머니도, 자신도 24살에 결혼한 터라 큰딸이 24살을 무사히 지나가기를 바라는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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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요원은 최근 이민정 아들이 장원영보다 엄마가 더 예쁘다고 한 것을 두고 "우리 집에서는 들을 수 없는 말이다"라고 놀라워했다.
이민정은 당시 "얘가 받고 싶은 게 있구나"라는 생각이었다고 했다. 이요원은 이민정에게 그런 립서비스라도 하는 게 어디냐고 부러운 눈길을 보냈다.
뒤풀이를 마친 이요원은 숙소로 들어와 재원이의 발목 상태부터 체크했다. 다행히 많이 붓지는 않고 멍든 정도였다.
이요원은 집에서 챙겨온 파스를 재원이의 발목에 뿌린 뒤 욕실로 들어갔다. 동안미모로 유명한 이요원은 나이트 케어 루틴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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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요원은 클렌징을 한 뒤 미온수로 헹구면서 세수와 말을 동시에 하려다가 "현타가 온다"며 웃음을 터트렸다.
이요원은 수건이 아닌 일회용 페이스타월로 눌러서 얼굴의 물기를 제거했다. 박서진은 이요원의 민낯을 보더니 "민낯이 더 예쁘다"고 말했다.
이요원은 세안 이후 샘플 화장품으로 스킨케어를 시작했다. 그때 재원이가 등장해 훈수를 두고 다시 나갔다.
재원이는 이요원을 위해 미리 찍어뒀던 영상편지를 보여줬다. 이요원은 아들의 영상편지에 감동받기는커녕 "AI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KBS 방송화면
원민순 기자 wond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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