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시스]조수정 기자 = 배우 박혜수가 21일 밤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열린 청룡영화상 시상식에서 레드카펫으로 입장하고 있다. 2019.11.21. chocrystal@newsis.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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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혜수가 11년 간 몸을 담았던 소속사를 떠났다.
고스트스튜디오는 8일 “최근 박혜수와 전속계약을 종료했다”고 밝혔다.
박혜수는 2015년 6월 고스트스튜디오의 전신인 심엔터테인먼트때부터 함께 했다.
2014년 ‘K팝스타’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린 박혜수는 이후 영화 ‘당신, 거기 있어줄래요’, ‘스윙키즈’, 드라마 ‘청춘시대’, ‘내성적인 보스’, ‘사임당 빛의 일기’ 등에 출연하며 연기력을 선보였다.
그러다 2021년 학교폭력 논란에 휩싸이며 사실상 활동을 중단했다. 당시 박혜수 측은 논란을 부인했다. 이후 박혜수는 2023년 영화 ‘너와 나’로 복귀했으나 논란에서 완전히 벗어나지 못하면서 활동이 다시 한 번 멈춰선 상태다.
최근에는 파주에 카페를 열어 직접 운영하고 있다는 근황이 전해져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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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원 기자 garden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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