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배구 우승 경쟁에 갈 길이 바쁜 현대건설이 페퍼저축은행에 덜미를 잡혔습니다.
현대건설은 어제(8일)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V리그 원정경기에서 페퍼저축은행에 1대 3으로 패했습니다.
2연패에 빠진 현대건설은 승점 62점으로 선두 한국도로공사와의 승점차를 4점으로 유지했습니다.
특히 이날은 현대건설의 레전드 양효진의 은퇴 경기로 펼쳐져 더욱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양효진은 이날 17득점으로 활약했지만, 팀의 패배를 막지는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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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길현(whit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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