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메츠 |
(서울=연합뉴스) 김동한 기자 =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서 생존 경쟁을 펼치는 배지환(뉴욕 메츠 산하 마이너리그 트리플A)이 시범경기에서 타점 1개를 수확했다.
메츠는 9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포트 세인트루시의 퍼스트 데이타 필드에서 열린 뉴욕 양키스와 시범경기에서 10-4로 승리했다.
배지환은 6회초 좌익수 대수비로 교체 출전해 안타 없이 1타점을 올렸다.
시범경기 타율은 0.167에서 0.154(13타수 2안타)로 하락했다.
배지환은 8-4로 앞선 7회말 1사 1, 3루에서 우완 돔 하멜의 시속 74.9마일(120.5㎞)짜리 커브를 받아쳤다.
내야 땅볼이었지만 2루수 실책으로 출루에 성공했고, 그 사이 3루 주자 잭슨 클러프가 홈으로 들어왔다.
이후 메츠는 다음 타자 호세 로하스의 내야 땅볼로 1점을 보태 더 도망갔다.
moved@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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