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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1 (토)

    이슈 스타들의 잇따른 사건·사고

    사기 결혼 수준이라더니…196만 유튜버, 코 성형하자 ♥남편과 2년 만에 데이트 성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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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텐아시아=정다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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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랄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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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튜버 랄랄이 코 성형 후 확연히 달라진 이미지를 공유했다.

    랄랄은 지난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2년 만에 남편 꼬시러 데이트"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랄랄이 청순한 메이크업을 한 채 외출 준비에 나선 모습. 특히 그는 "연애 때가 생각난다"며 "여캠시절 입 닫고 청순함으로 꼬셨는데, 입 열고 살찌고 이명화 됐다. 사기 결혼 수준이다"라며 머쓱함과 동시에 남편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랄랄은 최근 코 성형 사실을 밝혔다. 그러나 도수 52도에 달하는 고량주 섭취를 인증해 현직 성형외과 원장에게 "아직은 술을 마시면 안 된다"는 메시지를 받은 바 있다. 성형 후 음주는 수술 부위에 염증을 유발할 가능성이 있어 피하는 것이 좋다.

    한편 랄랄은 1992년생으로 올해 33세다. 196만 명의 유튜브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으며, 2024년 1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백년가약을 맺어 같은해 7월 딸을 출산했다. 현재는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육아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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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랄랄 SNS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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