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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09 (월)

    이슈 프로골프 KLPGA

    봄을 입은 여자 골프 스타들… KLPGA 홍보모델 화보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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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현조·홍정민·박현경 등 홍보모델 12인 다채로운 매력

    [이데일리 스타in 주미희 기자]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이하 KLPGA)가 9일 다양한 콘셉트의 ‘2026 제18대 KLPGA 홍보모델’ 화보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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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KLPGT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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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제18대 KLPGA 홍보모델에 선정된 김민솔, 박결, 박민지, 박현경, 박혜준, 배소현, 유현조, 이가영, 이세희, 이율린, 임희정, 홍정민 등 총 12명의 선수는 스튜디오 화보 촬영을 통해 대회장에서 볼 수 없는 다채로운 매력을 뽐냈다.

    이번 화보 촬영은 △스포티 KLPGA(SPORTY KLPGA) △힐링 파트너(Healing Partner) △KLPGA 블룸(KLPGA BLOOM) 총 세 가지 콘셉트로 진행됐다.

    ‘스포티 KLPGA’는 골프웨어를 착용한 선수들의 스포티한 면모와 KLPGA 우승 트로피와 타월로 우승의 기쁨을 표현했고 ‘힐링 파트너’는 평소 선수들이 힘을 얻는 반려동물 또는 반려식물과 함께 촬영해 자연스럽고 친근한 매력을 선보였다. 마지막으로 ‘KLPGA 블룸’은 KLPGA 투어 무대를 통해 꽃처럼 피어난 선수들의 찬란한 결실을 담아냈다.

    지난해 상금왕 자격으로 홍보모델에 자동 선정된 홍정민은 “홍보 모델로 처음 발탁돼 정말 기쁘고 화보 촬영까지 하게 돼 즐겁다”면서 “홍보모델로 활동하는 올 시즌이 더 기다려진다. 팬들에게 ‘홍바오(홍정민+푸바오)’로 불리는 만큼 더욱 친근하고 활발하게 소통하고 싶다”고 촬영 소감을 밝혔다.

    선수들의 색다른 모습을 가득 담은 ‘제18대 KLPGA 홍보모델’ 화보 사진은 KLPGA가 제작하는 캘린더, 포토북, 월페이퍼 등 다양한 제작물에 활용될 예정이다. 오는 20일부터 더현대 서울에서 열리는 그린 마스터 페스타 ‘26(GREEN MASTER FESTA ’26)에서는 이번 화보 사진으로 제작된 캐비닛형 홍보모델 포토존이 설치되며, 다양한 굿즈 상품도 직접 만나볼 수 있다.

    KLPGA는 홍보모델 화보 사진을 통해 선수들의 색다른 매력을 전하고 골프 팬들과의 소통을 강화해 KLPGA 투어 홍보 및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데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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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KLPGT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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