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10 (화)

    '거대한 벽' 안세영 11번 만에 꺾은 中 왕즈이가 우승 직후 내뱉은 첫마디, "나 이제 아침 운동 안 할래"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