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향. 연합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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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향이 8년 8개월 만의 우승과 함께 세계랭킹을 23계단 끌어올렸다.
이미향은 10일(한국시간) 발표된 롤렉스 여자 골프 세계랭킹에서 60위에 자리했다. 지난주 83위에서 23계단 뛰어오른 수치다.
이미향은 지난 8일 중국 하이난성 젠레이크 블루베이 골프코스(파72)에서 끝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블루베이 LPGA에서 장웨이웨이(중국)를 제치고 우승했다. 2017년 7월 스코틀랜드 오픈에서 통산 2승째를 거둔 이후 무려 8년 8개월 만에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우승으로 세계랭킹도 60위로 껑충 뛰었다. 이미향의 최고 세계랭킹은 2019년 4월 31위다.
세계랭킹 상위권에는 변화가 없었다. 지노 티띠꾼(태국), 넬리 코르다(미국), 찰리 헐(잉글랜드), 이민지(호주), 야마시타 미유(일본)가 1~5위를 지켰고, 19위까지도 그대로였다. 김효주가 7위, 김세영이 11위, 유해란이 13위, 최혜진이 15위에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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