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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1 (수)

    "뇌혈관 터진 줄"...'신혼' 윤정수 대학병원서 CT 찍었다,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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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그맨 윤정수가 아내 원진서와 연애 초반 기력 저하로 대학병원에 실려 갔던 일화를 공개했다. /사진=TV조선 '조선의 사랑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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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그맨 윤정수가 아내 원진서와 연애 초반 기력 저하로 대학병원에 실려 갔던 일화를 공개했다.

    지난 9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윤정수, 원진서 부부와 배기성, 이은비 부부의 만남이 그려졌다.

    배기성은 이날 윤정수 부부에게 보양식을 대접했다. 그는 최근 자신이 자연임신을 위해 8일 연속 부부관계를 하다 돌발성 난청을 겪었다며 "한의원에서 '내가 가진 힘 이상을 써 난청이 왔다'는 말을 들었다. 인정하고 싶지 않았다"고 토로했다.

    윤정수는 "8일은 멀쩡한 사람도 죽는다"며 배기성의 사연에 공감했다. 그러면서 "사실 (아내와) 연애 초반 머리가 너무 아파 대학병원에 CT를 찍으러 갔다. 뇌혈관이 터진 줄 알았다"며 비슷한 상황을 겪은 적 있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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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TV조선 '조선의 사랑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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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에 원진서는 "하루에 몇 번씩 (부부관계를 했다)"이라며 두통 원인을 폭로했고, 배기성은 "애 낳으려다 아버지가 먼저 죽겠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윤정수와 원진서는 지난해 초 만남을 인정, 같은해 11월 부부의 연을 맺었다. 슬하에 자녀는 없다.

    전형주 기자 jhj@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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