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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6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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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앳하트, '버터플라이 도어스'로 컴백…솔직당당 '하트틴' 매력, 글로벌 '나비효과'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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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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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5세대 심장' 앳하트가 새로운 챕터를 연다.

    앳하트는 11일 오후 6시 전 세계 음원 사이트를 통해 디지털 싱글 '버터플라이 도어스'를 발표한다.

    '버터플라이 도어스'는 묵직한 808 베이스와 정교한 신스 사운드를 조화롭게 배치해, 새로운 세계를 마주한 전율을 감각적으로 담아낸 팝 R&B 곡이다.

    앳하트는 지난 2월 발매된 디지털 싱글 '셧업'을 통해 말보다 본능적인 '촉'을 믿고 자신감 있게 주도권을 쥐었다면, '버터플라이 도어스'를 통해서는 그 확신을 바탕으로 더 깊은 감정의 세계에 발을 내디딘다.

    앳하트는 특히 거부할 수 없는 중력과도 상대를 기꺼이 받아들여 내 중심이 기울어지는 반전의 순간을 이야기한다. 나만의 세계에 머물던 시선이 타인을 향해 확장되는 이 여정은, 앳하트가 앞으로 펼쳐갈 더욱 넓은 음악 세계관을 예고한다.

    음원과 함께 공개되는 뮤직비디오는 유나이티드 시어터를 비롯해 미국 로스앤젤레스 올 로케이션으로 촬영돼 이국적인 풍경과 어우러진 앳하트의 새로운 비주얼을 담고 있다. 하트 모양의 오브제를 찾아보는 재미는 물론 입체적이고 다채로운 사운드의 질감 위 앳하트의 한층 업그레이드된 퍼포먼스를 만날 수 있어 궁금증을 더한다.

    앳하트는 2월 '셧 업'에 이어 3월 '버터플라이 도어스'까지 더블 싱글을 잇달아 내놓으며 '5세대 심장'으로 자리매김한다. 솔직하고 당당한 앳하트만의 '하트틴(HeartTeen)' 매력을 앞세워 글로벌 젠지(Gen Z)의 마음을 사로잡는다는 각오다.

    이를 위해 앳하트는 음악, 퍼포먼스, 뮤직비디오에 이르는 다양한 영역에서 최고의 글로벌 크리에이터들과 협업 아래 새로운 챕터의 시작을 힘차게 연다. 작은 날갯짓이 큰 파장을 일으키는 '나비효과'처럼, 앳하트는 데뷔 첫 컴백 활동을 통해 자기 확신을 바탕으로 더 높은 곳으로 비상할 채비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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