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MC딩동 SNS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인터넷 방송에 출연해 여성 출연진 폭행 논란에 휩싸인 MC 딩동이 공식 입장을 밝혔다.
MC딩동은 1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온라인을 통해 확산되고 있는 영상과 관련해 입장을 직접 말씀드린다”라는 글을 올렸다.
사진 | MC딩동 SNS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그는 “현재 온라인상에서 퍼지고 있는 내용 중에는 사실과 다르거나, 일부 장면만을 근거로 왜곡되어 확대 해석된 부분들이 분명히 존재한다”라며 “이 사안을 매우 엄중하게 보고 있으며, 현재 법률대리인을 통해 민형사상 대응을 포함한 필요한 조치를 진행하고 있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이어 “특히 모자이크 없이 영상이나 사진을 무단으로 게시·확산하는 행위, 사실관계가 확인되지 않은 내용을 단정적으로 유포하는 행위, 그리고 악의적 비방이나 허위 사실을 담은 게시글 및 댓글에 대해서는 선처 없이 대응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MC딩동은 온라인 방송 플랫폼 엑셀 방송 중 여성 출연자가 과거 음주운전 사건을 언급하자 머리채를 잡는 등 폭행 논란에 휘말렸다. park5544@sportsseoul.com
[기사제보 news@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sportsseoul.com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