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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4 (토)

    미르 '♥비연예인 아내', 춤추고 노래하고.."며느리 걱정한 사람 나와” 고은아도 놀란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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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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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SEN=유수연 기자] 미르의 아내가 만만치 않은 텐션을 자랑했다.

    13일 유튜브 채널 '방가네'에서는 "방가네에 이상한놈 들어오고 하는 첫 생일ㅋㅋㅋ야도 이상혀..."이라는 제목의 짧은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미르와 큰 누나 방효선 씨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모인 방가네의 모습이 담겼다. '분홍 개구리'라는 애칭을 가진 미르의 아내가 노래를 부르며 안무를 소화하며 축하 공연을 완벽하게 소화해내고 있는 모습.

    이를 본 고은아는 "우리 집 며느리 걱정한 사람 나와라"라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고, 미르는 그런 아내의 모습에 "분홍 개구리가 나 저거 한 세 번 해줬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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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어 고은아가 직접 사 온 케이크를 꺼내놓자, 미르의 아내는 "근데 언니 딸기 케이크라며. 왜 날 속였어"라고 불만을 표해 웃음을 더했다.

    이후 가족들은 박수 치며 생일 축하 노래를 불렀고, 특히 분홍 개구리의 심상치 않은 텐션이 눈길을 끌었다 생일 케이크에 초를 불며 훈훈하게 축하를 마무리하는가 했으나, 케이크를 꺼내자 미르의 아내는 다시 한번 "딸기 케이크라면서..."라며 시무룩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미르는 지난해 12월 경기도 성남 모처에서 1살 연상의 비연예인 연인과 비공개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의 연을 맺었다. 두 사람은 오랜 시간 쌓아온 신뢰와 믿음을 바탕으로 사랑을 키워온 끝에 평생을 함께하기로 약속한 것으로 전해졌다.

    /yusuou@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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