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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오세진 기자] '임하룡쇼' 개그우먼 송은이가 제주도 집 처분 사실을 알렸다.
지난 14일 임하룡의 유튜브 '임하룡쇼'에서는 '왜 이제 왔어! 기다렸잖아! EP61. 송은이'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송은이와 임하룡은 오래 알고 지낸 사이로, 송은이의 신인 시절부터 임하룡은 송은이를 끌어주던 선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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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하룡은 송은이와 김숙의 관계를 부러워했다. 남현승은 “제주도에 둘이 살 집을 구했다고 하던데”라고 물었다. 송은이는 “맞다. 둘이 일이 없을 때 제주도에 둘이 살 집을 구했다. 김숙은 전원 생활을 꿈꿨다. 겁이 많아서 같이 하자길래 같이 했다. 그런데 김숙이 바빠져서 떠나게 되면서 세를 줄까, 고민을 했다”라면서 “난 사실 제주 생활에 로망이 없고, 난 호텔에서 살고 싶어서 지분을 뺐다”라며 사실 그 집에서 손을 뗐다고 말했다.
그러나 해당 집은 tvN 예능 '예측불가'를 통해 다시 공개될 예정이다. 버려진 집을 고치는 예능으로 등장하는 것. 임하룡은 "아쉽겠다. 지분이 여전히 있으면 좋을 텐데"라고 말했고, 송은이는 전혀 미련 없는 얼굴로 고개를 저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임하룡 유튜브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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