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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근희 기자] 배우 윤승아가 16kg 감량 성공이 무색할 만큼 혹독한 육아 근황을 전했다.
15일 오후 유튜브 채널 ‘승아로운’에는 ‘컬리 없이 못 사는 vip의 매일 사는 제품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윤승아는 “일주일의 시간을 열심히 육아로 보냈어요”라며 겨울방학부터 명절, 봄방학까지 쉴 틈 없이 이어진 강행군을 털어놨다. 특히 아들 김원 군의 독감이 겹치며 “주말이 두 번 낀 독감이 걸려 2주나 등원을 못 했다”는 고백을 했다.
2주간의 긴 병수발 끝에 아들을 유치원에 보낸 윤승아는 “수고한 느낌으로 등원시키고 후다닥 앉았다”며 스스로를 토닥여 눈길을 끌었다.
이어 간식을 소개하던 윤승아는 “어느 순간부터 과자를 안 먹기 시작했는데, 육아를 시작하면서 당 충전이 너무 필요해 나도 모르게 과자를 사고 있더라”며 현실 육아의 고충을 토로해 웃음을 안겼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유튜브 ‘승아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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