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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방과후 태리쌤’ 배우 김태리가 아이들과 함께하는 야외 수업이 그려졌다.
15일 전파를 탄 tvN 예능 프로그램 '방과후 태리쌤'에서는 김태리가 수업중 예상치 못한 난관에 부딪히며 현실 고뇌에 빠진 모습이 공개됐다.
김태리와 최현욱은 잔디밭 위에서 아이들과 화기애애한 수업을 이어갔다. 평화로운 분위기도 잠시, 강남이 자전거를 타고 돌발 등장하자 김태리와 최현욱은 즉각 “누구세요?”, “여기 출입 금지예요”라며 순발력 넘치는 연기를 선보였다.
강남은 “북극에서 온 새로운 선생님”이라며 자신을 소개했고, 아이들은 "진짜로 침입한 줄 알았다”며 웃음을 터뜨렸다. 이후 수업이 끝난 후, 최현욱은 김태리에게 마들렌을 건넸고, 대본 숙지가 더딘 아이들의 상황에 우려를 표했다.
평소 완벽한 연기를 지향하는 김태리는 고민 끝에 "아니면 대본을 완전히 다 갈아엎을까?”라는 파격적인 제안을 던져 모두를 놀라게 했다.
김태리의 폭탄 발언에 강남이 “어떻게? 이게 그렇게 어렵나?”라고 묻자, 김태리는 대답 대신 양손으로 머리를 부여잡으며 “일단 좀 쉽시다. 일단 좀 쉬어야 할 것 같아요”라며 극심한 피로감을 호소했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방과후 태리쌤'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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