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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하지원이 47세에 대학교 신입생이 된 근황을 전했다.
15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라 '미우새')에는 하지원이 스페셜 MC로 출격해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신동엽은 방송으로 여러 번 만난 하지원에 대해 "완전 집순아"라고 설명했고, 하지원은 "일할 때 에너지를 다 쓰고 집에서는 누워만 있는다"고 털털한 매력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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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누워 있는 하지원에게 서장훈은 "이번에 조리학과에 새로 입학을 했다"고 말을 꺼냈다.
이에 하지원은 조리&푸드디자인학과 26학번 신입생으로 입학했다며 "동기들도 만났다. 앞으로 동아리 활동도 하고 MT도 가고 (할 예정이다)"라고 설렘을 드러냈다.
또 마지막 연애가 무려 8년 전이라고 고백한 하지원은 "아직도 연하가 더 편하다"라고 취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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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듣던 신동엽은 "나이가 중요하지 않다는 거 보니까 완전 열려 있다. 만약 (26학번) 조리학과 동기가"라고 짓궂게 농담했고, 하지원은 "큰일 날 거 같다"며 기겁했다.
그러자 신동엽은 "교수님이라도 좀"이라며 미련을 버리지 못했고, 하지원은 "(교수님이) 저보다 연하일 수 있다"고 받아쳤다.
한편, 하지원이 출연하는 ENA 드라마 '클라이맥스'는 오늘(16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SBS 방송 화면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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