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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7 (화)

    정경미, 윤형빈과 불화설에 입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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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시스

    [서울=뉴시스] 개그우먼 정경미(오른쪽)가 최근 불거진 남편 윤형빈과의 불화설에 대해 직접 입을 연다. (사진=KBS2 '말자쇼' 제공) 2026.03.1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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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개그우먼 정경미가 최근 불거진 남편 윤형빈과의 불화설에 대해 직접 입을 연다.

    정경미는 16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말자쇼'에 게스트로 출연한다.

    이날 정경미는 학부모와 어린이들의 고민을 상담하는 과정에서 윤형빈과의 불화설에 대해 해명한다.

    앞서 윤형빈은 지난달 자신의 유튜브 채널 '윤형빈의 원펀맨'을 통해 부부 사이의 어색한 기류를 언급한 바 있다.

    당시 영상에서 윤형빈은 "아내가 왜 화가 난 줄 모르겠다. 화가 난 건지도 모르겠고, 표정이 안 좋다. 기분이 안 좋아서 눈치를 본다"고 밝혔다.

    이어 본인이 자느라 자녀들의 등원을 챙기지 못한 일화를 언급하며 "내가 뭘 잘못했는지 모르겠는데 화가 많이 났다면 말을 걸어 풀어주려 노력해야 하는데, 나는 '내가 뭘 잘못했다고 화를 내는 거야'라고 나온다"고 했다.

    정경미와 윤형빈은 2013년 결혼해 1남 1녀를 뒀다.

    ☞공감언론 뉴시스 for364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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