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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6 (월)

    '냉부해' 예고편 등장한 최강록 "우승 차지하고 금의환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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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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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최강록 셰프가 '냉장고를 부탁해'에 돌아왔다.

    15일 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 방송 말미에는 최강록이 출연하는 다음 주 예고편이 전파를 탔다.

    MC 김성주는 "이분이 오셨다. 우승을 차지하고 1년 만에 금의환향했다"며 뿌듯한 표정으로 최강록을 소개했다.

    최강록은 "인형만 가져와"라는 말과 함께 딸의 부탁으로 자신의 인형을 찾으러 왔다며 출연 계기를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안정환은 "이기면 주자"라고 했고, 최강록은 "그런 방법이 있을 줄은 몰랐다"고 당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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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 주 게스트는 나나와 규현이었다. 최강록은 공복에 버터를 먹는 나나의 관리 비법을 따라 하다 울상을 지었고, 나나가 속한 오렌지캬라멜 노래에 맞춰 춤을 추는 박은영, 윤남노 셰프의 모습에 충격받은 표정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최강록이 출연하는 '냉장고를 부탁해'는 오는 22일 일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사진 = JTBC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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