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17 (화)

    “장금아” ‘55세’ 이영애, 23년 세월 없애는 타임머신 미모 [★SNS]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스포츠서울

    이영애. 사진| 본인 SNS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올해로 55세가 된 배우 이영애가 23년 시절이 무색한 ‘타임머신’ 미모를 자랑했다.

    이영애는 16일 자신의 SNS에 “장금아~!!! 이게 얼마만이냐”라는 글을 적었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엔 2003년 방영된 MBC 드라마 ‘대장금’ 시절 촬영지를 방문한 이영애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홍보 게시물과 함께 사진을 찍은 이영애는 그 시절 자신의 모습과 변함없는 비주얼을 보여주고 있다.

    이에 대해 이영애는 “반가워서 눈물나고 뭉클해”‘라고 덧붙였다.

    앞서 이영애는 ‘대장금’ 속 서장금 역할을 비롯해 드라마 ‘로맨스’, 영화 ‘친절한 금자씨’ ‘공동경비구역 JSA’ ‘봄날은 간다’ 등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이영애는 지난 2009년 20살 연상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남매를 두고 있다. sjay0928@sportsseoul.com

    [기사제보 news@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sportsseoul.com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