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금아” ‘55세’ 이영애, 23년 세월 없애는 타임머신 미모 [★SNS]
이영애. 사진| 본인 SNS 올해로 55세가 된 배우 이영애가 23년 시절이 무색한 ‘타임머신’ 미모를 자랑했다. 이영애는 16일 자신의 SNS에 “장금아~!!! 이게 얼마만이냐”라는 글을 적었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엔 2003년 방영된 MBC 드라마 ‘대장금’ 시절 촬영지를 방문한 이영애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홍보 게시물과 함께 사진을 찍은 이영애는
- 스포츠서울
- 2026-03-16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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