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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patch=이명주기자] 에이비식스가 3번째 정규 앨범으로 컴백한다.
에이비식스는 16일 정규 3집 '세븐: 크림슨 호라이즌'(SEVEN: CRIMSON HORIZON)을 발매한다. 지난 7년과 앞으로의 찬란한 미래를 담았다.
타이틀곡은 '바럼즈업'(BOTTOMS UP)이다. 에이비식스다운 모습으로 현재를 노래하고자 하는 멤버들 메시지를 비트 위에 자유롭게 풀어냈다.
퍼포먼스 역시 볼거리 중 하나다. '바럼즈업' 퍼포먼스는 이전 곡들의 안무 포인트를 살리면서도 새롭게 재창조했다. 팬들 향수를 불러 일으킨다.
'바럼즈업' 외에도 다채로운 장르의 신곡들을 담아냈다. 선공개곡 '소스위트'(So Sweet)와 '포에버'(Forever), 각 멤버별 솔로곡 등이 수록됐다.
에이비식스는 신보 활동과 함께 단독 콘서트도 개최한다. 오는 5월 23~24일 서울 블루스퀘어에서 '식스 투 세븐'(6IX TO SEVEN)을 진행한다.
한편 에이비식스는 이날 오후 8시 서울 스카이 아트홀에서 팬쇼케이스를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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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브랜뉴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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