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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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하지원이 마지막 연애를 고백했다.
지난 15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는 하지원이 출연해 연애 경험과 연애관에 대해 밝혔다.
이날 서장훈은 “하지원 씨가 앞으로 혼자 살 수도 있으니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더라. 심지어 조리학과에 새로 입학했다”고 소개했다.
이에 하지원은 “조리&푸드디자인학과 26학번 신입생”이라며 “입학 동기들도 만나고 동아리 활동도 하고 MT도 갈 예정”이라고 들뜬 마음을 드러냈다. 과거 단국대학교 연극영화과를 졸업한 그는 20여 년 만에 다시 캠퍼스로 돌아갔다.
이날 신동엽은 48세의 나이에 아직 싱글인 하지원에게 마지막 연애를 묻기도 했다. 그는 “8년 정도 됐다. 더 됐을 수도 있고”라고 답하며 오랜 시간 연애 공백기를 가지고 있음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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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서장훈이 “연상보다 연하가 더 편하다고 했는데 몇 살 연하까지 가능하냐”고 묻자 “대화가 되는”이라는 조건을 달았다. 신동엽이 조리학과 동기와의 만남 가능성을 언급하자 “큰일 날 것 같다”며 손사래를 쳤다.
그는 평소 집에서 “밥 먹고 눕고, TV 볼 때도 누워 있는 편”이라며 완벽한 ‘집순이’의 면모를 고백하기도 했다.
한편 하지원은 오는 19일 첫 공개되는 JTBC 디지털스튜디오의 신규 웹 예능 ‘26학번 지원이요’를 통해 실제 대학 생활기를 가감 없이 보여줄 예정이다. 해당 콘텐츠는 실제 학교생활에 녹아드는 하지원의 리얼리티를 담아낸다.
강경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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