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16 (월)

    허경환 대세 맞네…이제훈 후임 모델 꿰차고 유재석과 경쟁[이슈S]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스포티비뉴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최근 예능 대세로 주가를 올리고 있는 개그맨 허경환이 비빔면 광고 모델을 꿰찼다.

    오뚜기는 16일 개그맨 허경환을 모델로 발탁하고 신제품 진밀면과 진비빔면 신규 광고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강제 유행어 제조기로 독특한 캐릭터를 구축한 허경환은 자신의 장점을 살려광고에서 '진이어쓰'라는 유행어와 함께 귀여운 안무, 중독성 있는 노래, 재치 있는 코믹 연기를 선보인다.

    허경환은 최근 이이경 하차 이후 MBC '놀면 뭐하니?'에 고정 합류를 확정하면서 물오른 주가를 입증했다. 이른바 '유재석 애착인형' 대표 주자에 특유의 캐릭터를 더해 방송가에서 더욱 주목받는 중이다.

    특히 여름과 함께 주목받는 비빔면은 톱스타 광고모델들의 격전이 펼쳐져 온 분야. 오뚜기 진비빔면의 경우 최화정에 이어 이제훈이 지난해 광고모델로 활약했고, 유재석 또한 농심의 배홍동 비빔면 모델로 5년 연속 활동했다. 팔도 비빔면은 변우석이 2년 연속 모델을 맡은 바 있다.

    한편 허경환은 3월부로 '놀면 뭐하니?' 각종 유튜브 영상과 포털사이트를 통해 고정 출연진으로 이름을 올리며 프로그램 고정 합류를 확정했다.

    '놀면 뭐하니?'는 지난해 고정 출연자 이이경이 하차한 이후 3인 체제로 운영돼 왔고, 허경환은 꾸준히 다른 멤버 유재석 하하 주우재와 호흡을 맞추며 고정 멤버 후보로 주목받아 왔다. 지난 13일 고정 확정 이후 첫 녹화분 방송에서 허경환은 정장을 차려입고 큰절을 올리며 고정 합류의 기쁨을 표현하기도 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