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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6 (월)

    온유, 신곡 '터프 러브'로 3년 만의 음방…라이브·퍼포먼스·비주얼 ‘완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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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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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룹 샤이니 멤버 온유(ONEW)가 무대 위 포텐셜을 터뜨렸다.

    온유는 지난 9일 미니 5집 'TOUGH LOVE(터프 러브)'를 발매한 가운데,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KBS2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타이틀곡 'TOUGH LOVE' 컴백 무대를 선보였다.

    매 무대 온유는 안정적인 라이브와 몰입도 높은 퍼포먼스를 펼쳤다. 온유 특유의 서정적인 보컬로 섬세하게 감정을 쌓아 올렸고, 다양한 표정 연기와 디테일한 안무 표현을 더해 곡이 지닌 메시지를 입체적으로 전달했다.

    특히 각 음악방송별 의상과 헤어 스타일에 변화를 주며 다채로운 비주얼을 자랑했다. 약 3년 만의 음악방송 출연인 온유는 완성도 높은 무대로 존재감을 떨쳤다.

    온유의 미니 5집 'TOUGH LOVE'는 발매 직후 말레이시아, 사우디아라비아, 스웨덴, 인도네시아, 일본, 칠레, 타이베이, 필리핀, 홍콩 등 전 세계 9개 국가 및 지역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1위에 오르며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다. 뿐만 아니라 동명의 타이틀곡 'TOUGH LOVE' 역시 국내 주요 음원 사이트인 벅스 TOP100 1위에 오르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온유는 최근 미니 5집 'TOUGH LOVE'로 컴백, 음악방송을 비롯해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지동현 기자 ehdgus121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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