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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6 (월)

    이휘재, 오늘(16일) KBS로 출근…포토라인에는 서지 않고 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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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텐아시아=류예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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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텐아시아 DB



    개그맨 이휘재가 오늘(16일) '불후의 명곡' 녹화에 나선다. 다만 출근길에는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이휘재는 오늘(16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 신관 공개홀에서 진행하는 KBS2 예능 '불후의 명곡' 녹화에 참여한다. 2022년 4월 KBS 2TV 연예 정보 프로그램 '연중 라이브' MC에서 하차한 이후 약 4년 만의 방송 출연이다. 다만 출근길 포토라인에는 서지 않았다.

    그동안 이휘재는 이웃 간 층간 소음 갈등, 아내 문정원을 둘러싼 놀이공원 장난감 비용 '먹튀' 의혹 등이 불거졌다. 이후 가족과 함께 캐나다로 떠났다. 이에 일각에서는 은퇴설도 언급됐다. 그는 그동안 한국과 캐나다를 오가며 생활해 온 것으로 전해졌다.

    '2026 연예계 가왕전 특집'은 오는 28일과 다음 달 4일 총 2회에 걸쳐 방송된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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