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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6 (월)

    이슈 트로트와 연예계

    김용빈, ‘팬앤스타’ 트로트 랭킹 41주 연속 1위… ‘미스터트롯3’ 진 이후 인기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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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팬앤스타’ 3월 둘째 주 트로트 랭킹 투표에서 164만 4800표 득표

    더팩트

    16일 가수 김용빈이 ‘팬앤스타’ 트로트 랭킹 1위에 올랐다. /트롯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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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팩트 | 이나래 기자] 가수 김용빈이 주간 아이돌 랭킹사이트 ‘팬앤스타’ 트로트 랭킹에서 41주 연속 1위를 기록하며 변함없는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김용빈은 지난 9일부터 16일까지 진행된 ‘팬앤스타’ 3월 둘째 주 트로트 랭킹 투표에서 164만 4800표를 얻으며 1위에 올랐다. 이어 장민호가 29만 23표를 얻으며 2위를 차지했고 황영웅이 16만 603표로 3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결과는 김용빈을 향한 팬들의 꾸준한 투표 참여와 응원이 만들어낸 기록이다. 장기간 이어진 연속 1위 행진 속에서도 팬덤의 강력한 지지와 결집력이 다시 한번 확인됐다는 평가다.

    김용빈은 지난해 ‘미스터트롯3’에서 眞(진)에 오르며 대중의 큰 주목을 받았다. 이후 각종 음악 차트와 투표에서 꾸준히 상위권을 기록하는 것은 물론, 다양한 방송 활동을 이어가며 트로트 가수로서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고 있다.

    ‘팬앤스타’는 아티스트가 연속 1위를 기록할 경우 다양한 전광판 서포트를 제공하고 있다. 김용빈은 이미 10주 연속 1위를 달성하며 서울 왕십리 가로형 전광판 특전을 확보했고, 30주 연속 1위 기록으로 서울 홍대역 공항철도 AM보드 광고까지 진행된 바 있다.현재 김용빈은 50주 연속 1위라는 다음 기록을 향해 나아가고 있다. 해당 기록을 달성할 경우 서울 마포구 홍대 M스크린을 통해 대대적인 축하 영상이 상영될 예정이다.

    한편, <더팩트>에서 운영하는 ‘팬앤스타’는 아이돌 투표 및 전광판 서포트를 통해 팬덤의 놀이터 역할을 하고 있다. 트로트 랭킹을 포함한 각종 투표는 매주 월요일 새롭게 시작되며, 전 세계 팬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narae@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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