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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8 (수)

    박시은♥진태현, 진짜 경사 났다…"너무 축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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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HN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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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HN 윤우규 기자) 진태현·박시은 부부가 딸 한지혜 선수의 기록에 기뻐했다.

    지난 15일 진태현은 개인 계정에 "오늘은 우리 친딸 같은 딸 한지혜 선수의 레이스가 있는 날이라 결승점까지 응원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에는 진태현·박시은 부부와 딸 한지혜 양이 트로피와 꽃다발을 들고 있는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진태현은 "지난해와 같은 기록으로 잘 마무리했다. 열심히 달려준 딸에게 감사하다"며 "다음에는 더 좋은 기록으로 기쁨을 만끽하길 기대해 본다"고 덧붙였다. 이어 "나와 아내가 대회에 날 때 보다 더 떨리고 긴장한 하루였다"며 딸의 대회를 지켜 본 소감을 전했다.

    또 그는 "우리 지혜가 3등이다. 너무 장하고 축하한다. 다음에는 기록을 1초만이라도 줄이기를 기도한다"며 "배우는 연기를 잘하는 게 기본이고 가수는 노래, 운동선수는 운동을 잘하는 게 기본이다"라고 격려의 말도 아끼지 않았다.

    해당 글을 본 팬들과 누리꾼들은 "대단하다", "진심으로 축하한다", "가족들이 보기 좋다"라고 뜨거운 응원의 메시지를 남겼다.

    진태현·박시은 부부는 20011년 SBS 드라마 '호박꽃 순정'을 통해 인연을 맺었다. 두 사람은 5년 열애 끝에 2015년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공개 입양을 통해 2019년 대학생 딸을 입양했고, 지난해 수양딸 두 명을 가족으로 맞이하면서 사람들에게 큰 화제를 모았다.

    한편 딸 지혜 양은 육상 선수로 꾸준히 활동하며 수많은 대회에 입상했다. 또 최근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와 계약을 맺은 소식이 전해져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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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진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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