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성은 브레멘과의 분데스리가 26라운드 원정에서 팀이 1 대 0으로 앞서던 후반 7분, 승부에 쐐기를 박는 추가 골을 넣었습니다.
이재성은 팀 동료 베커의 크로스를 받아 수비수와 골키퍼를 피해 절묘하게 공 방향을 바꿔 놓으며 득점을 완성했습니다.
우니온 베를린의 정우영은 후반 추가시간 페널티 지역 오른쪽에서 왼발로 그림 같은 결승 골을 뽑아 팀을 2연패에서 구했습니다.
YTN 양시창 (ysc0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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