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6IX' 7년 서사 담았다...5년 만의 정규 앨범으로 16일 컴백 / 사진 = 브랜뉴뮤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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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쎈뉴스 / The CEN News 양형주 기자) AB6IX가 데뷔 7년의 서사를 담은 세 번째 정규 앨범으로 새로운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그룹 AB6IX(전웅, 김동현, 박우진, 이대휘)는 16일 세 번째 정규 앨범 'SEVEN : CRIMSON HORIZON'을 발표한다. 이번 앨범은 AB6IX가 걸어온 7년의 시간과 앞으로 펼쳐질 미래를 함께 담아낸 작품이다.
타이틀곡 'BOTTOMS UP'은 가장 AB6IX다운 모습으로 현재의 이야기를 전하고자 하는 멤버들의 메시지를 담은 곡이다. 멤버들은 비트 위에 솔직한 감정을 자유롭게 풀어냈으며, 퍼포먼스에는 과거 곡들의 안무 포인트를 재해석해 새롭게 구성한 안무가 더해졌다.
앨범에는 지난 27일 선공개된 'So Sweet(0522)'를 비롯해 'Forever' 등 단체곡 7곡이 수록됐다. 여기에 전웅의 '어제와 닮은 오늘이 생각보다 따뜻하니까', 박우진의 'Holiday', 이대휘의 '그런 날 (Sometimes)', 김동현의 '잘 자, 내일 봐' 등 멤버별 솔로곡까지 총 11곡이 담겼다.
앞서 공개된 오피셜 프리뷰에서는 각 멤버 솔로곡의 라이브 클립 일부가 공개돼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소속사 브랜뉴뮤직은 앨범 발매 이후 멤버들의 솔로 라이브 클립을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약 5년 만에 발매되는 이번 정규 앨범과 함께 오는 5월 단독 콘서트 개최 소식도 전해졌다. 공연은 지난 7년간 AB6IX의 활동을 집약한 세트리스트에 밴드 라이브를 더한 무대로 구성될 예정이다.
한편 AB6IX는 16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SEVEN : CRIMSON HORIZON'을 공개하며, 같은 날 오후 8시 서울 강서구 스카이 아트홀에서 팬 쇼케이스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사진 = 브랜뉴뮤직
(더쎈뉴스 / The CEN News) 양형주 기자 press@mhn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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