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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8 (수)

    '유튜브 폐쇄' 내건 타블로, 공약 못 지키는 사연 보니 "오스카 적중률 62.5%…투컷 엄청 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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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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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에픽하이 타블로가 제98회 아카데미 시상식(오스카) 수상 예측에 성공하면서 유튜브 채널을 지켜냈다.

    16일 오전 타블로는 자신의 계정에 "투컷 지금 엄청 화났음"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이날 미국 LA 할리우드 돌비 극장에서 열린 제98회 아카데미 시상식 예측 성공을 자축하는 타블로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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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블로는 이와 함께 "헤이터들은 나를 멈출 수 없었다. 적중률 62.5%로 내가 해냈다" 등의 문구로 기쁨을 표했다.

    그는 자신의 유튜브 커뮤니티에도 "타블로 팸들, XX 우리가 해썌다. 내일 새 에피소드 올라온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업로드했다.

    앞서 타블로는 자신의 팟캐스트 '헤이 타블로'를 통해 이번 아카데미 시상식 16개 부문의 수상자·작을 예측한 뒤 50%를 맞히지 못하면 채널을 폐쇄하겠다고 선언한 바 있다.

    사진= 타블로 유튜브 커뮤니티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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