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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김소영 기자)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티파니 영이 물오른 미모를 뽐내며 결혼 후 행복한 일상을 공유했다.
티파니 영은 지난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roasted hazelnut princess cake perfection'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티파니 영은 화려한 플라워 패턴의 민소매 미니 드레스를 입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특히 자신의 이름이 새겨진 텀블러를 든 채 셀카를 찍는 과정에서 네 번째 손가락에 끼워진 화려한 반지가 포착돼 시선을 사로잡았다.
두 사람은 지난달 27일 혼인신고를 마치고 법적 부부가 됐다. 예식 일정은 미정이나 가족들과 함께하는 간소한 예배 형식을 고려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디즈니+ '삼식이 삼촌'으로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은 지난해 12월 손편지로 교제 사실을 인정한 바 있다. 혼인신고 후 티파니 영은 데뷔 이래 유지해온 '멤버 한정 팔로우'를 깨고 변요한의 계정을 추가하며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혼인 신고를 마친 최근, 티파니는 변요한과의 사랑 이야기를 최초로 공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지난 13일 'JTBC Entertainment' 유튜브 채널에서 그는 "'삼식이 삼촌'을 촬영하고 한참 뒤에 만나게 됐다"며 "너무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이 들어서 또 만날 일이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라고 변요한과의 만남 후일담을 전했다. 티파니는 "그 분(변요한)이 너무 프로페셔널 해서 못 만날까봐 걱정했었다"라고 고백해 설렘을 자극했다.
한편 배우 변요한은 2011년 데뷔 후 영화 '들개', '자산어보', '한산: 용의 출현', '그녀가 죽었다'와 드라마 '미생', '미스터 션샤인' 등에서 활약했다. 올해는 영화 '파반느'와 '타짜4'로 관객을 만난다. 티파니 영은 ENA 새 예능 '엑스 더 리그' 출연을 앞두고 있다.
사진=티파니 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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