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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돈크라이(이현, 쿠미, 미아, 베니) ‘셰이프시프터’의 ‘스튜디오 춤 오리지널’ 영상이 12일 공개된 가운데 16일 오전 기준 136만 뷰를 넘어섰다.
멤버들의 다채로운 동선과 생동감 넘치는 표정이 빛을 발하는 이 영상을 감상한 팬들은 “비주얼도 실력도 미쳤다”, “노래 정말 좋다”, “선공개곡이 너무 좋아 이번 컴백 기대가 크다”는 등 응원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11일 오후 6시 음원과 동시 공개된 뮤직비디오 역시 16일 오전 기준 유튜브 조회수 640만 뷰를 돌파하고 조회수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베이비돈크라이는 12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KBS2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에서 첫 미니앨범 ‘애프터 크라이’ 선공개곡 ‘셰이프시프터’ 무대를 선사했다.
24일 앨범 발매에 앞서 선공개곡으로 먼저 활동에 나선 베이비돈크라이는 시시각각 바뀌는 표정 연기와 제스처 등 곡의 느낌에 걸맞은 변화무쌍한 퍼포먼스로 한층 성장한 역량을 입증했다.
김이나 작사가와 라이언 전 프로듀서가 손잡은 ‘셰이프시프터’는 끊임없이 변하며 앞으로 나아가는 베이비돈크라이의 에너지를 담은 곡이다.
‘셰이프시프터’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친 베이비돈크라이는 앨범 발매까지 다양한 프로모션을 이어가며 컴백 기대감을 키워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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