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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7 (화)

    "처녀가 나밖에" 김지민 부케 받은 한윤서, 열애 고백…"진지하게 알아가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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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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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코미디언 한윤서가 열애 중이라고 직접 고백했다.

    16일 유튜브 채널 ‘윤서하고싶은거다해’에 ‘드릴 말씀이 있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한윤서는 "오늘은 조금 특별한 이야기를 해드리려 한다"며 "우리 가족님들이 정말 열심히 응원해주신 덕분에 제가 드디어 연애를 하게 되었습니다"라며 연애 사실을 밝혔다.

    이어 그는 "조금 진지하게 알아가 보는 분이 생겼고요, 다른 매체나 기사로 먼저 접하시기보다 가족님들께 제가 직접 말씀드리는 게 좋을 것 같아 카메라 앞에 앉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윤서는 "댓글에서 ‘윤서 시집 좀 가라’, ‘너 시집가는 게 소원이다’ 부모님 같은 마음으로 응원을 해주셨다 며 "이 영상 보시면 아마 저보다도 더 기뻐해 주시 않으실까 생각한다"고 구독자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또 그는 "너무 힘들었던 그 시절 외롭고 깜깜하고 어두웠던 그 시절 우리 가족님들 덕분에 버틸 수 있었고 가족님들 덕분에 이런 영상을 찍을 수 있지 않나 이렇게 생각이 든다. 정말로 너무너무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좋은 영상, 재밌는 영상으로 우리 가족님들 찾아뵐 테니까 많은 응원과 관심, 사랑을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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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앞서 한윤서는 지난해 7월 김준호, 김지민 부부의 결혼식에서 부케를 받았다.

    유튜브 채널에서 한윤서는 "오후 2시쯤에 지민 언니 전화가 왔다. '윤서야 단도직입적으로 부탁 하나만 할게. 너 부케 받아'라고 했다"며 "지민 언니 주변에 시집 안 간 처녀가 나밖에 없었다. 내가 인지도가 부족해서 지민 언니를 도와줄 수가 없었다. 그래서 이렇게라도 도와주고 싶어 부케를 받게 됐다"고 부케를 받게 된 뒷이야기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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