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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7 (화)

    '41세' 이제훈, "연예인과 ♥연애" 오픈했다…"내년 결혼" 배우 부부 대열 합류?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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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이제훈의 구체적인 결혼 언급이 눈길을 끈다.

    15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는 배유람의 일상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배유람은 올해 초 인기리에 종영한 드라마 '모범택시3'의 이제훈, 김의성, 표예진, 장혁진을 만났다.

    자연스럽게 결혼이라는 주제가 나왔고, 이제훈은 곧 40살을 앞두고 있는 배유람에게 "빨리 결혼했으면 좋겠다"고 소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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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면서 배유람보다 2살 많아 이미 40대인 이제훈은 "나도 급하다"라고 덧붙였다.

    이어 "목표가 올해 연애하고, 내년에 결혼하는 거다"라는 이제훈의 깜짝 선언에 '모범택시' 팀도 모두 놀랐다.

    과거 망한 연애담을 풀던 이제훈은 "연예인이랑은 연애를 잘 안 한다. 우리처럼 오래 봐야 하는데 혹시나 잘 안됐을 때 껄그러워질까 봐 연애를 잘 안했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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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더니 "다 부질 없었다"고 후회를 드러냈다. 이뿐만 아니라 연애 프로그램 참가에 대해서도 긍정적인 뜻을 내비쳐 시선을 집중시켰다.

    특히 이제훈이 희망한 결혼 시기가 당장 내년인 만큼, 일부 누리꾼들은 "진지하게 만나는 사람이 있는 것 같다", "내년에 정말 결혼하는 거 아니냐", "결혼 전제로 연애 중인가요?", "40대면 결혼할 시기가 맞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최근 방송용으로 결혼을 언급했던 일부 스타들이 실제로 깜짝 결혼을 발표했던 만큼, 결혼설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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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에 연예인과의 만남까지 열어두면서 또 한 쌍의 배우 부부, 스타 부부의 탄생을 향한 기대감도 포착됐다.

    반면 또 다른 누리꾼들은 "그냥 방송용일 뿐", "결혼할 상대를 만나고 싶은 것 같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SBS 방송 화면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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