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김수형 기자]그룹 신화 멤버 이민우가 예비 신부와 함께한 로맨틱한 웨딩 화보를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민우는 16일 자신의 SNS에 “우리의 시작. 긴 여정 끝에 마침내 평생을 함께하고 싶은 사람을 찾았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민우와 아내 이아미의 웨딩 화보가 담겼다.
사진 속 이민우는 블랙 정장을 깔끔하게 차려입고 신부와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오랜 무대 경험에서 느껴지는 세련된 매력과 함께 두 사람의 따뜻한 눈빛이 어우러지며 달콤한 웨딩 무드를 완성했다.
무엇보다 이민정 닮은 꼴로 알려진 아내의 미모가 또 한 번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 잡으며 화제가 되고 있는 분위기.
앞서 두 사람은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방송을 통해 서로에게 깜짝 프러포즈를 준비한 모습으로 감동을 안겼다. 특히 아내가 스케치북에 진심 어린 메시지와 딸의 그림을 담아 프러포즈를 전하자, 이를 본 이민우가 눈물을 보이며 감동하는 장면이 공개돼 시청자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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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우는 “앞으로 기쁜 날도 있겠지만 힘든 날도 있을 거야. 그 모든 시간을 도망치지 않고 함께 견디고 싶다”며 무릎을 꿇고 다시 한번 프러포즈를 전했고, 두 사람의 진심 어린 고백이 깊은 울림을 남겼다. 평생 함께 하기로 한 두 사람 모습이 가동을 안겼다.
한편 이민우는 지난해 4월 재일교포 3세인 이아미와 혼전 임신과 결혼 소식을 동시에 알렸으며, 같은 해 12월 두 딸의 아빠가 됐다. 이후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를 통해 결혼 준비와 육아 일상을 공개하며 많은 응원을 받고 있다.
/ssu08185@osen.co.kr
[사진] SNS, 살림남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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