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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임혜영 기자] 배우 장신영이 밝은 얼굴이 돋보이는 근황을 전했다.
장신영은 16일 개인 채널에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신영은 가죽 재킷에 청바지, 운동화 차림으로 외출에 나선 모습이다. 장신영은 큰 키를 자랑하고 있으며, 어떤 옷을 입든 남다른 비율로 우월하게 소화해내 눈길을 끈다.
남편 강경준 논란 후 나날이 평화로운 표정을 짓고 있는 장신영의 근황에 지인 및 팔로워들은 “여전히 예쁘다”, “젊어 보여요”, “배우님 드라마 기대하고 있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장신영은 지난 2018년 강경준과 재혼했다. 이들 부부는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장신영의 남편 강경준은 지난 2023년 12월 상간남으로 지목돼 5천만 원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당했고 2024년 7월 서울가정법원에서 진행된 첫 재판에서 고소인의 청구를 받아들이는 청구인낙으로 소송을 종결하기로 했다.
/hylim@osen.co.kr
[사진] 장신영 개인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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