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이민우는 자신의 SNS에 화보를 게재했다. 이어 "오랜 시간 끝에 내가 인생을 함께 보내고 싶은 사람을 찾았다"라는 글을 달았다.
이민우 [사진=이민우 S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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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에는 양복을 입은 이민우와 웨딩 드레스를 입은 아내의 모습이 담겼다. 선남선녀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는 모습이다.
이민우 부부 [사진=이민우 SNS] |
한편, 이민우는 11살 연하 재일교포 아내와 오는 29일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지난해 혼인신고를 마쳤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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