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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7 (화)

    아이유, ‘21세기 대군부인’에 드러낸 자신감..“4.10 금 9시 40분 재미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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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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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SEN=김채연 기자]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차기작 ‘21세기 대군부인’에 남다른 자신감을 보였다.

    16일 아이유는 개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의 단체 포스터와 함께 “4.10 금 9시 40분 재미있음”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아이유가 올린 글은 오는 4월 10일 금요일 오후 9시 40분에 첫 방송되는 ‘21세기 대군부인’의 방송 시간을 의미한다. 아이유는 스스로 “재미있음”이라고 표현하며 작품에 대한 자신감을 표출했다.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이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를 담은 작품이다. 아이유, 변우석, 노상현, 공승연이 출연한다.

    아이유는 극중 캐슬뷰티 대표 성희주 역으로 분한다. 캐슬그룹의 서자로 태어난 성희주는 화려한 외모와 비상한 두뇌, 강한 승부욕은 물론 최우수기업가상을 수상하며 경영 능력까지 갖춘 재벌이지만, 평민이라는 신분이 여전히 양반의 권위가 막강한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에서는 약점이 되는 인물이다.

    이에 따라 성희주는 서자에 평민이라는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대한민국이 사랑하는 왕족 이안대군(변우석 분)과 계약 결혼을 하겠다는 위대하고 은밀한 목표를 세우면서 벌어지는 일이 ‘21세기 대군부인’에 담길 예정이다.

    한편, MBC 새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은 오는 4월 10일 오후 9시 40분 첫 방송된다.

    /cykim@osen.co.kr

    [사진] OSEN DB,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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