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17 (화)

    지예은 "이수지 부부와 벚꽃놀이...신선한 바람 불어줘야"(아니근데진짜)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아니 근데 진짜!'에서 이수지가 지예은의 발언에 깜짝 놀랐다.

    16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아니 근데 진짜!'에서는 정상훈, 지예은이 출연해 4MC 탁재훈, 이상민, 이수지, 카이와 만났다.

    엑스포츠뉴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이날 방송에서 탁재훈은 이수지와 지예은이 상당히 친한 사이임을 전하면서 "너무 친해서 지예은이 이수지 집에 눌러 앉았다고?"라고 물었다.

    이에 지예은은 "언니랑 집이 가까워서 자주 갔다"고 했고, 이수지는 "예은이는 집에 가라고 할 때까지 안 간다. 우리 부부랑 같이 벚꽃 놀이도 갔었다"면서 웃었다.

    지예은은 "어쩌다보니 두 분 사이에 제가 있더라. 두 분이 오래됐으니까 신선한 바람이 불어줘야한다"고 했고, 이수지는 "나한테 이혼수가 있다고 했는데!"라면서 분노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SBS 방송화면

    오수정 기자 nara777@xportsnews.com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