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17 (화)

    '美 명문대 출신' 딸 둔 인순이 “♥남편과 결혼 전 동거 후 임신..철저히 계획한 것”(조선의 사랑꾼)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OSEN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인순이 부부가 계획 임신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16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는 인순이 부부가 출연했다.

    이날 인순이는 결혼과 임신에 대해 “제 나이가 당시 만 서른일곱이니까. 어차피 우리 둘 다 혼자 살고 있으니까 말씀들 드리고 합치겠다고 했다. 약혼식 하고 합쳤다. 그렇게 임신했다”라고 과거를 회상했다.

    남편은 “캐나다에 잠깐 가 있었다. 좋은 곳에서 잘 지내고. 그다음에 집사람은 배란 주기하고 (임신하기) 적정할 때(를 기다렸다). 석 달째 될 때 계획 하에 임신을 한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인순이는 “아이를 낳는다면 최상의 조건에서 낳고 싶었다. 계획 하에 마음 맞춰서 노력했다. 운이 너무 좋았다. 어르신들께서 둘이 사랑해서 붙어 있으면 (임신이 안 된다고). 가능하면 떨어져 있으라고 하더라. 같은 서울에 있으면 자주 만날 것 같아서 아예 친구 있는 곳으로 유배를 보냈다”라고 덧붙였다.

    /hylim@osen.co.kr

    [사진]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