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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코미디언 정경미가 남편 윤형빈과의 불화설을 차단했다.
16일 방송된 KBS 2TV '말자쇼'는 새 학기를 맞이해 '개학' 특집으로 꾸며졌다. 전체 관람가로 진행된 이번 녹화에는 김영희의 남편 윤승열과 딸 윤해서도 객석을 채웠다. 또한 공감 게스트로는 코미디언 정경미, 김경아가 객석에 자리했다.
정경미는 지난 2013년 코미디언 윤형빈과 결혼했다. 정경미는 "6살 터울 남매 육아 중"이라고 자신을 소개했고, "사랑이 깊네"라는 반응에 "둘째는 시험관"이라고 밝혀 주위를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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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그는 최근 불거진 윤형빈과의 불화설도 해명했다. 앞서 윤형빈은 개인 유튜브 채널에서 "아내가 왜 화가 난 줄 모르겠다. 기분이 안 좋아서 눈치를 본다"며 어색한 기류가 흘렀음을 언급한 바 있다.
이에 정경미 이날 "윤형빈 씨가 유튜브에서 이런 이야기를 했나 보다. 불화설이 났다. '정경미 꼴보기 싫어' 이런 기사가 났더라"며 "근데 우리 너무 잘 살고 있다"고 해명했다.
이에 윤형빈이 집에 잘 들어오느냐는 질문이 이어졌고, 정경미는 "어제는 왔다"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엑스포츠뉴스DB, KBS 2TV 방송화면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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